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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가입자도 개인 건강보험이 필요한 이유
다정보험
조회 652026. 2. 19.
직장가입자는 회사에서 국민건강보험료를 내주고 있어 별도의 개인 건강보험이 필요 없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국민건강보험과 민간 건강보험(정액형)은 역할이 전혀 다릅니다.
국민건강보험의 한계
국민건강보험은 병원비 중 급여 항목의 일부를 지원해줄 뿐, 비급여 항목이나 치료 외 생활비, 소득 공백까지 보전해주지는 않습니다.
개인 건강보험이 채워주는 부분
- 암·뇌혈관질환·심장질환 등 중대 질병 진단 시 목돈으로 지급되는 진단비
- 장기 치료로 인한 소득 공백을 메워줄 생활자금
- 실비보험의 자기부담금이나 보장 한도 초과분
정리하면
국민건강보험이 '기본 방어선'이라면, 개인 건강보험은 큰 질병이 닥쳤을 때 가계가 흔들리지 않도록 돕는 '두 번째 방어선'입니다. 특히 가족 부양 책임이 있는 직장인이라면 진단비 중심의 정액형 건강보험을 꼭 함께 검토해보시길 권합니다.